김선태 영천시의회 의장(가운데)이 APEC 정상회의 성공 기원 예금을 가입하고 NH농협은행 영천시청출장소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시]
얼마 남지 않은 'APEC KOREA'의 성공 개최의 염원을 담은 경북 영천시의회의 의지가 곳곳에서 표출되고 있다.
영천시의회는 김선태 의장이 12일 NH농협은행 영천시청출장소를 방문해 ‘APEC 2025 KOREA 성공 개최를 위한 예금’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APEC 2025 KOREA 성공 개최를 위한 예금 상품은 NH농협은행에서 출시한 전 국민 참여형 예금 상품으로,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예금 판매 종료 후 예금 평균 잔액의 0.1%(최대 3000만원)에 자체 기부금 (최대 7000만원)을 더한 최대 1억원 규모의 공익 기금을 조성해 지역 발전에 기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